貴下께서는 1999年 1月 1日부터 郵遞局長으로 在任하시면서 높은 經綸과 該博한 智慧로 地域住民 福利增進에 獻身努力하여 왔으며
특히 本會 機關長 親睦圖謀를 위해 物心兩面으로 寄與하여 오셨기에 離任에 즈음하여 惜別의 情을 모아 이 牌에 새겨드립니다.
귀하께서는 1980년 10월 2일부터 경북전문대학에 赴任하시어 그간 透徹한 敎育觀과 使命感으로 憂愁한 人材育成에 남다른 熱과 誠을
다하였을 뿐만 아니라 在任中 副學長등 두루 歷任하시면서 本大學 創學 理念 具顯에 至大한 공적을 하였기에 오늘 名譽로운 退職을 맞아
그 功績을 기리며 그간의 勞苦와 惜別의 아쉬운 情을 이 牌에 담아 드립니다.

함께 일하며 웃던 지난날의 추억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얽힌 만남의 고운정을 이 패에 담아 석별의 정표로 드리오며
우리 또 다시 만남의 날을 기약하면서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창업초기 가장 어려운 시기에 열과 성을 다하여 회사를 이끌어주신 귀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 날로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홍안의 소년으로 군무에 들어와 34년이란 긴 세월을 오직 조국의 영공방위를 위해 고군분투 헌신한 공로를 높이 찬양함 명예롭게
군문을 떠나는 귀하께 항상 영광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귀하는 우리와 함께 한 짧지 않은 기간동안 신의와 우정 그리고 일의 보람을 행동으로 보여준 우리들의 양심이었습니다.
이제, 더 멋진 비상을 위한 움직임에 환호하면서도 결코 귀하를 보내지 않는 것이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귀하께서는 1998년 3월 2001년 3월 까지 경주시 한의사협회장의 재직기간 동안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여 회원의 단합과 우상을
돈독히 하였기에 그 간의 업적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당 협회와 희로애락을 같이한 고운정을 이패에 담아 드리오니 귀하의 앞날에
축복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함게 일하며 웃던 지난날의 추억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얽힌 사우의 고운정을 이 패에 담아 석별의 정표로 드리오며
우리 또다시 만남의 날을 기약하면서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재직기간동안 어려운 여건과 환경속에 탁월한 능력으로 늘 사랑 성서병원 발전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과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고락을 같이한 인연이 마음속으로 영원하기를 바라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귀하는 재직기간중 삼성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의지로 헌신 노력하신데 감사드리며 앞날에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귀하께서는 숭고한 로타리 봉사의 이념을 깊이 인식하시고 지역사회와 본 클럽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기여하신 바 그 공적은 모든 회원의
귀감이 되므로 그간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금번 본 클럽을 떠나시게 됨을 아쉬워하는 회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석별의 정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貴下는 당사 案山工場 增築工事를 성실하고 원만하게 施工하여 주시고 城南工場의 移轉과 建物撤法에 적극 協力하여 주시어
당사의 업무에 많은 寄與를 하여 주셨습니다. 이에 깊은 感謝의 뜻을 담아 귀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이 패를 드립니다.
귀하는 1995년부터 2001까지 장흥군지회 사무장으로 재임하면서 높은 인격과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일선 새마을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하시고 이제 영예로운 정년퇴직을 맞으시매 석별의 정과 행운을 기원하며 이 패를 드립니다.

귀하는 4개년간 검찰직에 근무하면서 남달리 뛰어난 지식과 성실성으로 검찰업무 발전 및 직원 상호간의 친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치하하여 전직원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뜨거운 가슴과 온 몸으로 안았던 지난 세월들, 그 속에서 하나로 융해 될 수 있었던 우리들. 그 날의 추억들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남게 될 것입니다. 석별의 아쉬움을 모아 당신의 영광스런 전역을 축하드리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귀하께서는 본교 학부모 대표로써 평소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하였을 뿐만아니라 본교 발전에도
물심양면으로 헌신 노력하셨기에 그 고마운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귀하께서는 1944년 1월2000년 12월까지 영천국민학교 제45회 동기 회장을 역임하여 동기생 상호간의 친목과 본회의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하셨기에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뜻을 담아 전 동기생의 이름으로 이 패를 드립니다.

귀하께서는 회사창립이래 오늘의 대우기전이 있기까지 남다른 열성으로 독자기술 확보와 우리 기술 수출에 심혈을 기울여
대우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데 큰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이제, 기술대우/세계경영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막중한 소임을 띠고,
떠나시는 당신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저희 직원일동은 석별의 정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귀하는 4개년간 검찰직에 근무하면서 남달리 뛰어난 지식과 성실성으로 검찰업무 발전 및 직원 상호간의 친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치하하여 전직원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본 대학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시고 교직원을 위해서도 헌신봉사하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재직기간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능력으로 업무를 수행하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가는 그곳에도 영광된 앞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잠시 고락을 같이하면서 두터운 인연이 우리 모두의 마음에 영원하길 바라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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